한국일보

뉴저지 학교 개방여부 “6월중순까지 결정”

2020-05-28 (목) 07:29:19 서한서 기자
크게 작게
필 머피 뉴저지주지사는 27일 “올 가을학기에 학교 대면수업 재개 여부를 오는 6월 중순까지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머피 주지사는 “학생들이 학교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며 “현재 주 교육부 및 보건부와 9월 가을학기에 학교 재개방이 가능할 지에 대한 논의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머피 주지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우려로 인해 이번 학기말 까지 학교 문을 닫고 원격 수업만 허용한 상태다.
한편 머피 주지사는 만약 코로나19 감소세가 계속될 경우 여름캠프 운영이 가능할 것이라는 입장을 27일 밝혔다. 아울러 아동 데이케어센터 역시 여름캠프와 마찬가지로 코로나19 감소세가 지속되면 곧 운영 재개를 허용하겠다고 밝혔다.

<서한서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