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회, 내일재단 기부 의료용 방호복 파라무스 참전용사의 집에 전달
2020-05-27 (수) 09:08:19
뉴욕한인회는 26일 한인 2세들이 설립한 자선재단‘내일’(Naeil)이 한국에서 수입한 의료용 방호복 1,200벌을 뉴저지 파라무스 참전용사의 집에 전달했다.
내일재단은 개인보호장비 부족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의료진과 너싱홈 등에 전달해 달라며 2만 벌 상당의 의료용 방호복을 뉴욕한인회에 기부한 바 있다. 찰스 윤(오른쪽 네 번째) 뉴욕한인회장 등이 함께 자리했다. <사진제공=뉴욕한인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