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국민 코로나19 지원 현금 사용처 1위 청구서 결제

2020-05-27 (수) 0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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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연방정부로부터 지원받은 현금의 최다 사용처가 각종 청구서 결제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업체 유고브(YouGov)의 설문결과에 따르면 미국 성인의 30%는 정부 지원 현금을 휴대전화, 전기·가스·수도 요금, 임대료 등 각종 청구서 결제에 사용했다고 답했다. 이어 저축(14%), 생필품 구입(10%) 등 순으로 응답률이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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