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김 주하원의원, 개인보호장비 6만 개 전달
2020-05-26 (화) 07:52:52
조진우 기자
▶ 플러싱 지역 20여 소상인들·비영리 사회봉사단체에

론 김(앞줄 오른쪽 세 번째) 뉴욕주하원의원이 25일 플러싱 지역 주민에게 전달된 개인보호장비(PPE)를 들어 보이고 있다. <사진제공=론 김 의원실>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이 25일 플러싱 지역 소상인들과 비영리 사회봉사단체에 마스크 등 개인보호장비(PPE) 6만 개를 전달했다.
김 의원은 25일 플러싱 퀸즈도서관 플러싱분관 앞에서 PPE 배포 행사를 열고 “소상인 및 비영리 단체들은 직원의 안전을 위해 충분한 물량의 PE를 확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일선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20개가 넘는 개인과 단체가 참여한 것에 대해 기쁘다”고 말했다.
이번 나눔 행사에는 박성원 나눔의 집 대표와 송태영 플러싱 시니어 데이케어 매니저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PPE를 전달받길 원하는 소상인과 비영리단체는 전화번호(646-897-3728)에 문자로 요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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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