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체육관도 곧 문 열수 있을것”
2020-05-22 (금) 08:15:15
서한서 기자
▶ 머피 뉴저지주지사, 실내 비즈니스 수주내 영업 기대
필 머피 뉴저지주지사가 미용실이나 체육관 등 실내 비즈니스도 곧 재개될 수 있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머피 주지사는 21일 “수주 안에 실내에서 이뤄지는 비즈니스 재개가 조건부로 시작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머피 주지사는 구체적인 재개 시작 시점은 언급하지 않았다.
한편 공화당과 일부 업주들은 머피 주지사의 경제활동 제재가 지나치다며 소송을 제기하는 등 반발 움직임이 일고 있다.
공화당의 마이클 테레사 주상원의원과 4명의 업주들은 이날 주법원에 머피 주지사의 비필수 사업체 운영중단 행정명령을 중지해달라며 소송을 제기했다.
이들은 소장에서 “일부 대형업체는 ‘필수적’이라는 이유로 영업을 허용한 반면, 수많은 스몰비즈니스들은 ‘비필수’로 분류돼 금지되고 있다. 머피 주지사의 행정명령은 불공정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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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