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주법원, 25일부터 소장접수 재개

2020-05-22 (금) 08:10:13 조진우 기자
크게 작게

▶ 전자행정 시스템 통해 등록

뉴욕주법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중단됐던 소장 접수를 25일부터 재개한다.
이에 따라 일반인들은 이날부터 소장과 이혼서류 등을 뉴욕주법원 전자행정 시스템을 통해 등록할 수 있게 된다.
뉴욕주법원은 비필수 사업장에 대한 재택근무령이 시행 된 3월22일 이후 모두 문을 닫았으며, 세입자 괴롭힘, 아동 보호명령, 진행 중인 배심원 재판 등 긴급한 사건만 원격으로 진행해 왔다.

<조진우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