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교회 7곳, 뉴욕한인회에 코로나 후원금 5만달러 전달

2020-05-21 (목) 07:4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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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7곳, 뉴욕한인회에 코로나 후원금 5만달러 전달
뉴저지초대교회의 박형은(왼쪽 세 번째) 목사는 20일 뉴욕한인회를 방문해 한국에 소재한 교회 7곳에서 보내 온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한인 커뮤니티 후원금’ 5만 달러와 뉴저지초대교회에서 자체 모금한 1만 달러 등 총 6만 달러를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에 전달했다. 한국에서 후원금을 전한 교회는 영락교회, 소망교회, 온누리교회, 주안교회, 창동염광교회, 새문안교회, 잠실교회 등이다.
뉴욕한인회는 한국 교회 측의 뜻에 따라 이번 기금을 박형은 목사와 함께 논의해 지급처를 정할 계획이다. <사진제공=뉴욕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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