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가든스테이트플라자 21일부터 영업재개

2020-05-20 (수) 07:50:14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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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개 소매점·식당 픽업서비스 주문후 지정장소서 수령해야

뉴저지 최대 샤핑몰로 꼽히는 파라무스의 가든스테이트플라자가 21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
필 머피 주지사의 행정명령에 따라 지난 18일부터 고객이 상품을 매장 밖에서 수령하는 것을 조건으로 뉴저지 소매점의 영업이 제한적으로 허용됐다.

이에 가든스테이트플라자는 샤핑몰 내
▲메이시스 백화점 ▲니만마커스 백화점 ▲AT&T ▲빅토리아시크릿
▲앤트로폴로지 ▲패셔너블 페츠 ▲피니시라인 ▲아이투아이
▲페라가모 ▲프리피플 ▲레고 ▲노드스트롬 ▲판도라
▲티파니 ▲어번아웃피터스 ▲쉐이크쉑 ▲저크쉐이크그릴 ▲칙필레 등
18개 소매점 및 식당의 픽업 서비스를 재개한다.

상품 및 음식 수령은 월~금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가능하다. 고객은 반드시 전화나 온라인으로 주문을 하고 샤핑몰 밖 지정된 장소에서 차량 내에서 상품이나 음식을 수령해야 한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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