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차량딜러십·자전거 판매점 영업 허용

2020-05-20 (수) 07:47:16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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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준수해야

뉴저지 차량딜러십과 자전거 판매점의 영업이 허용된다.
필 머피 주지사는 20일 오전 6시부터 주 전역의 자동차 딜러십과 자전거 판매점의 직접 판매를 허용하는 행정명령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자동차 딜러십을 직접 방문해 차량을 구매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다만 주민들은 딜러십이나 자전거 판매점을 방문할 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지켜야 한다.
지난 3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시작된 후 뉴저지에서는 차량 딜러십 매장 내에서 직접 판매가 허용되지 않았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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