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시 자체제작 코로나 검사키트 내달부터 병원 등에 제공

2020-05-20 (수) 07:36:42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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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가 자체 제작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키트가 내달부터 병원 등에 제공됨에 따라 검사 속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18일 “뉴욕시가 코로나19 검사 키트를 자체 제작해 6월1일부터 주당 6만개의 검사 키트를 더 확보할 수 있게됐다”고 밝혔다.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지난달 코로나19 검사 키트 부족 현상을 겪자 검사 키트를 직접 제조할 수 있는 지역 제조사들과 함께 공급망을 구축하고 자체적으로 제작에 들어간 바 있다.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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