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국문화원, 뉴욕 내셔널 아트 클럽 주최‘온라인 화상 회의’참여

2020-05-19 (화) 07:4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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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국문화원, 뉴욕 내셔널 아트 클럽 주최‘온라인 화상 회의’참여
뉴욕한국문화원(원장 조윤증)은 지난 14일 뉴욕 내셔널 아트 클럽이 주최한 ‘온라인 화상 회의’에 참여해 한국정부의 비대면, 온라인 사업 강화 시책과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한국 프로야구 중계 홍보 등 공공문화외교 활동을 발표했다.
내셔널 아트 클럽과 뉴욕 호주총영사관이 주최한 이번 온라인 화상회의에는 20여개국 문화원장 및 각 공관의 문화정책 대표들이 참석해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각국 문화예술계 대응현황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사진제공=뉴욕한국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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