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뉴저지 한인 학생 17명 선정

2020-05-19 (화) 07:39:30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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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도 내셔널 메릿 스칼리십’일반 장학생

‘2020년도 내셔널 메릿 스칼리십’ 일반 장학생에 뉴욕·뉴저지 지역 한인 학생 17명이 최종 선정됐다.
내셔널메릿스칼라십재단(NMSC)이 최근 발표한 장학생 명단에 따르면 뉴욕에서는 10명, 뉴저지에서는 7명의 한인 학생이 이름을 올렸다.

뉴욕은 제니 안(윌리엄스빌 이스트고교), 크리스티 최(타운센드 해리스고교), 수해 장(노스우드스쿨), 사무엘 태진 안(헌터칼리지고교), 캐서린 양(페이엣빌-맨리어스고교), 유라 최(엠마 윌러드 스쿨), 김지호(플레인뷰-올드 베스페이지 존 F. 케네디고교), 맥스 양(스카즈데일고교), 로버트 유(제리코고교), 스텔라 한(스타이븐센트고교)양이, 뉴저지에서는 그레이스 윤(체리힐고교), 재클린 김(노던밸리 리저널 고교), 아넷 김(버겐카운티 아카데미스), 다니엘 김(버겐카운티 아카데미스), 현서 양(호레이스 만 스쿨), 에린 장(리빙스톤고교), 콜린 송(버겐카운티 테크니컬 고교) 등이 최종 선정돼 2,500달러의 장학금을 지급 받게 됐다. NMSC는 내달 3일과 13일에는 대학후원 장학생 명단을 차례로 공개한다.

지난 1955년 시작돼 올해로 65회째인 내셔널 메릿 스칼라십은 기업후원 장학생, 일반 장학생(2,500명에게 2,500달러 장학금), 대학 후원 장학생 등으로 구분되며 올해는 7,600여 명의 장학생에게 총 3,000만달러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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