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오모 주지사, 코로나19 음성 판정
2020-05-19 (화) 07:36:54
조진우 기자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가 1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쿠오모 주지사는 전날 코로나19 정례 브리핑 도중 코로나 19 진단검사를 받은 바 있다.
쿠오모 주지사는 “코로나19 관련 증상은 없었지만 주민들의 검사를 독려하기 위해 검사를 받았고 음성 판정을 받았다”면서 “음성 판정 결과를 받고 매우 안심하게 됐으며 마음의 평화를 얻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직접 코로나19 검사를 받아보니 매우 간단하고 빠르며 통증이 없었다”며 “주민들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지 않아야 할 이유가 없다. 가족과 주변 이웃들을 보호하기 위해 반드시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