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하계 청소년 인턴십 프로그램 7월6일 시작

2020-05-15 (금) 08:18:16
크게 작게

▶ KCS·한국일보 공동 주최

뉴욕한인봉사센터(KCS)와 한국일보가 매년 공동 주최하는 ‘하계 청소년 인턴십 프로그램’(Youth Adult Intership Program·YASP)의 프로그램이 한달 가량 연기된 7월6일부터 실시된다.
올해로 19회째를 맞은 프로그램은 당초 대학생은 6월1일~8월14일까지, 고등학생은 7월6일~8월2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때문에 고등학생과 대학생 모두 7월6일 시작해 8월21일까지 7주 동안 진행된다.

참가학생들에게는 여름방학동안 행정지원, 권익옹호, 교육, 정부단체, 건강, 사회봉사 단체 등 뉴욕시 여러 기관에서 봉사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신청서 접수 마감은 5월29일이며 신청대상은 뉴욕시내 학교 재학생 또는 거주자로 오는 가을학기 기준 고등학생은 10학년 이상, 대학생은 1학년 이상이다.

지원서는 KCS YASP 홈페이지(www.kcsny.org/yasp)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은 후 기타 지원 서류들과 함께 이메일 (yasp@kcsny.org)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 718-939-6137, yasp@kcsny.org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