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주 새 자동차번호판 리콜 이지패스 판독기에 식별 오류

2020-05-15 (금) 07:45:49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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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새 자동차번호판 리콜 이지패스 판독기에 식별 오류
뉴욕주차량국은 13일 “최근 새롭게 발급이 시작된 자동차 번호판(사진)이 EZ-Pass(이지패스) 판독기에 식별되지 않는 오류가 발생돼 리콜 조치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뉴욕주는 지난 4월1일부터 ‘더욱 더 높이’란 뜻을 가진 뉴욕주 표어 ‘엑셀시오르’(Excelsior)란 글자가 기재된 새로운 번호판을 발급하고 있다.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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