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주 해변 메모리얼데이 연휴 재개장

2020-05-15 (금) 07:31:45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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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부터 모든 해변·보드웍 거리두기 유지위해 인원 제한

뉴저지주 해변 메모리얼데이 연휴 재개장

14일 뉴저지 벨마 해변에서 인부들이 재개장을 준비하고 있다. [AP]

뉴저지주 해변이 메모리얼데이 연휴에 재개장한다.
필 머피 주지사는 14일 메모리얼데이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22일부터 뉴저지의 모든 해변과 보드웍 재개방을 허용한다고 발표했다. 단
엄격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은 지켜야 한다.
해변을 관할하는 각 지방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유지될 수 있도록 입장 인원을 제한해야 한다.
또 해변의 모든 인원은 가족 등을 제외하고 사람간 6피트 거리를 유지해야 하고, 단체 모임이나 오락 및 스포츠 행사 등은 금지된다.
해변의 화장실과 샤워 시설 등도 철저히 소독돼야 한다.
하지만 마스크 착용은 의무화되지 않고 권고 사항이라고 머피 주지사는 밝혔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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