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C, 코로나19로 어려운 택시 운전자 돕는다
2020-05-14 (목) 08:02:01
이지훈 기자
▶ `운전자 자원 센터’ 홈페이지 개설 금융 상담등 각종 서비스
뉴욕시 택시&리무진위원회(TLC)는 1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택시 운전자들을 돕기 위한 ‘운전자 자원 센터(Drivers Resource Center)’라는 제목의 홈페이지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홈페이지에서는 금융 상담, 법률 서비스, 운전자 보호 서비스, 정신 건강, 공공 혜택 프로그램 지원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며, 도움이 필요할 경우 서비스를 지원한다.
특정 분야의 상담이 필요한 운전자들은 홈페이지에서
TLC 라이선스 번호, 우편번호, SSN 마지막 5자리 등을 입력 후 신청할 수 있다.
주소 portal.driverresourcecenter.tlc.nyc.g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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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