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과 증오범죄 대응 방법’한국어 안내
2020-05-13 (수) 07:25:42
이지훈 기자
▶ 뉴욕시인권위원회, 21일 무료 화상 타운홀 미팅
뉴욕시인권위원회가 오는 21일 오후 3시 ‘인종차별과 증오범죄 대응 방법’을 주제로 한 화상 타운홀을 한국어로 진행한다.
이번 타운홀에서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되는 가운데 증가하고 있는 증오범죄 사건의 신고 및 대응 방법 안내에 관한 내용이 다뤄질 예정이다.
시인권위원회, 뉴욕시장실 산하 증오범죄 대응반, 뉴욕시 커뮤니티 어페어 담당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인종차별과 증오범죄의 개념 및 차이, 피해를 입었을 경우 연락 가능한 담당 부서 안내, 신고 진행 과정 안내, 범죄 피해자의 경우 고소장 작성 및 체포까지 이뤄지는 과정에 대한 안내 등에 대한 내용이 참석자들에게 전달된다.
행사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석 희망자는 행사 안내 링크(shorturl.at/HQRT2)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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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