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내일재단, 엘름허스트병원 의료용 방호복 2,000벌 전달

2020-05-13 (수) 06:5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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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재단,  엘름허스트병원 의료용 방호복 2,000벌 전달
뉴욕한인회는 12일 내일재단(Naeil)이 한국에서 수입한 의료용 방호복 2,000벌을 퀸즈 엘름허스트병원에 전달했다. 내일재단은 개인보호장비 부족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의료진에 전달해 달라며 의료용 방호복을 뉴욕한인회에 기부한 바 있다.
찰스 윤(왼쪽 6번째) 뉴욕한인회장이 관계자들과 함께 자리했다. <사진제공=뉴욕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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