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영사관 민원업무 재개 예약해야
2020-05-13 (수) 06:52:38
금홍기 기자
뉴욕총영사관이 내주부터 사전전화 예약제를 통해 민원업무 서비스를 재개한다.
뉴욕총영사관은 12일 “뉴욕주에서 15일 이후부터 지역별로 단계적인 경제활동 재개 방안이 논의되는 것 등을 감안해 오는 18일부터 사전전화 예약제를 통해 영사 민원업무 서비스를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화예약 없이 민원실을 방문 시에는 민원업무 접수를 불가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뉴욕총영사관은 맨하탄 입주 건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지난달 6일부터 민원실 운영을 잠정 중단한 바 있다.
▲사전예약 번호:646-674-6078/6080/6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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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