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크오브호프, 뉴욕장로병원·KFAM에 마스크 전달
2020-05-12 (화) 08:35:45
뱅크오브호프가 지난 1일 뉴욕장로병원(New York Presbyterian Hospital)에 의료용 마스크 3,500장(1만2,000달러 상당)을, 8일 한인가정상담소(KFAM)에 마스크 1,000장(3,500달러 상당)을 각각 전달했다.
케빈 김 행장은 “전례 없는 위기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 나보다 다른 사람을 돌봐야 하는 자리에 있는 의료진과 봉사자들에게는 더 큰 응원이 필요하다”며“뱅크오브호프도 커뮤니티의 위기 극복을 위해,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뱅크오브호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