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총영사관, 22일까지 이메일 접수 해외입양동포 모국 방문도 6월5일까지 신청접수
재외동포재단이 ‘제23차 세계한인차세대대회’와 ‘2020 재외동포재단 차세대 해외입양동포 모국 방문’ 참가자를 각각 모집한다.
뉴욕총영사관에 따르면 재외동포재단은 동포사회의 미래를 이끌어갈 각국의 한인 차세대 지도자들을 모국에 초청하는 세계한인차세대대회를 9월14일~18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행사 참가대상은 재외동포 교류촉진 및 한인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정치, 경제, 법률, 주요 언론, 문화, 예술 및 국제기구 종사자 등으로 만 25~45세의 영주권자, 시민권자, 장기체류자 등 10년 이상 현지에 계속 거주한 자면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은 이달 22일까지 뉴욕총영사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와 동의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뒤 이력서, 재직증명서, 활동 및 경력 관련 언론기사, 수상 경력 등과 함께 이메일(SUHLEE19@mofa.go.kr)로 제출하면 된다.
이와 함께 재외동포재단은 입양동포 및 입양동포 자녀를 동포사회의 일원으로 포용하기 위해 오는 11월9일~11.14일까지 5박6일간 진행되는 2020 재외동포재단 차세대 해외입양동포 모국 방문 참가자도 모집한다.
이번 모국 방문 참가 신청은 45세 이하 해외입양동포나 해외입양동포의 45세 이하 자손이면 가능하고, 참가자가 18세 이하인 경우에는 보호자를 동반해야 한다.
신청서는 6월5일까지 제출서류 등과 함께 이메일(SUHLEE19@mofa.go.kr)로 접수하면 된다. 문의 646-901-1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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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