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준택 전 뉴욕대한체육회장 21희망재단에 3,000달러 기부

2020-05-12 (화) 08:17:32
크게 작게
김준택 전 뉴욕대한체육회장  21희망재단에 3,000달러 기부
김준택 전 뉴욕대한체육회장이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운 한인 서류미비자를 돕고 있는 21희망재단에 3,000달러를 기부했다.
김 전 회장은 “한인사회가 힘을 합해 아무런 지원을 못 받고 있는 한인 서류미비자분들을 도와야 한다”고 말했다. 김(오른쪽) 전 회장이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에게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21희망재단>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