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싱 네일 업소 절도범 공개수배
2020-03-25 (수) 07:49:20
이지훈 기자

<사진제공=NYPD>
퀸즈 플러싱 메인역 인근 네일 업소 절도범이 공개 수배됐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용의자(사진)은 지난 20일 오후7시52분께 플러싱 메인역 인근 41로드 선상에 위치한 네일 업소의 가게 후면 창문을 강제로 열고 들어가 현금 인출기에 들어있던 현금 300달러를 훔쳐 달아났다.
경찰은 사건 당시 포착된 폐쇄회로(CCTV) 영상을 공개하고 주민들의 신고를 당부했다.
제보 800-577-8477
<
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