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관련 실업수당·소상인 지원 상담
2020-03-24 (화) 07:13:10
조진우 기자
비필수 사업장에 대해 100% 재택근무를 의무화한 ‘뉴욕주 재택대기’ 행정명령으로 실업수당과 소상인 긴급 지원에 대한 문의가 증가하자 민권센터가 긴급 핫라인(917-488-0325)을 개설했다.
센터는 23일 “도움이 필요한 한인들을 위해서 민권센터 카카오톡 단체방으로 매일 코로나19 관련 정보를 안내하는 한편 긴급 핫라인을 설치했다”며 “민권센터 김종훈 국장이 실업수당과 소상인 긴급 지원에 대한 상담에 나선다”고 밝혔다.
또 센터는 “재택대기 행정명령에 따라 사무실을 열어 제공하던 기존 봉사 프로그램의 대면 서비스는 전면 중단하고, 원격 근무 시스템을 활용하여 계속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면서 “민권센터 대표전화(718-460-5600)로 인구조사, 공공혜택, 이민, 주택 서비스 등에 대한 문의는 계속할 수 있다”고 밝혔다.
<
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