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팍 앤디민 시의원, 주민들위해 1200달러 상당 라면 전달
2020-03-23 (월) 07:58:36

<사진제공=앤디 민 시의원>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앤디 민(왼쪽·한국명 선기) 시의원이 21일 팰팍의 세인트 마이클 성당을 방문해 조민현(오른쪽) 신부에게 1,200달러 상당의 라면 1팔레트를 기증했다. 민 의원은 “에이스 솔루션의 김종원 사장과 버겐 어덜트 데이 케어 다니엘 김 사장 등과 함께 뜻을 모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경제적으로 힘든 주민들을 위해 라면을 기증하게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