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한인상록회 차영자 신임회장 취임

2020-01-06 (월) 07:48:46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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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원의 밤 행사도 열려

뉴저지한인상록회 차영자 신임회장 취임

3일 뉴저지한인상록회 차영자(가운데) 신임회장이 회장 인준서를 받고 있다.

뉴저지한인상록회가 3일 차영자 신임회장 취임식 겸 후원의 밤 행사를 열었다.

차 신임회장은 이날 팰리세이즈팍 시루연회장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한인 노인들의 건강과 행복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그는 “상록학교와 사회복지 상담센터, 경조부 등 각종 사회봉사 프로그램을 충실히 운영해 한인 노인들에게 한층 더 다가가는 상록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상록회는 “상록회 29년 역사상 최초의 여성 회장 탄생”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앤소니 큐리튼 버겐카운티 셰리프, 로레인 조워노 버겐카운티 노인국장 등도 찾아 차 신임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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