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7번 전철 성추행범 공개수배

2020-01-06 (월) 07:38:03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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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 전철 성추행범 공개수배

<사진제공=NYPD>

뉴욕시경(NYPD)이 7번 전철에서 여성을 성추행하고 달아난 남성을 공개수배했다.

NYPD에 따르면 용의자는 지난달 26일 오후 9시52분께 7번 전철 40스트릿역 계단을 내려가는 36세 여성의 신체 일부를 더듬은 후 현장에서 도주했다.

용의자는 턱수염이 난 얼굴에 마지막 목격 당시 검정색 모자에 짙은색 패딩 점퍼와 청바지를 착용 중이었다. 제보 800-577-8477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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