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년휘호: 이청득심(以聽得心)

2020-01-02 (목) 07:25:04
크게 작게
신년휘호: 이청득심(以聽得心)
이청득심은 논어에서 발췌한 것으로 상대방의 말을 경청함으로써 상대방의 마음을 얻는다는 뜻이다. 경청은 단순한 의사소통이 아니라 관계를 돈독이 하고 신뢰를 만들어 상대방의 마음을 얻을 수 있으며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말하기보다 듣기를 좋아한다는 것이다. 2020년 새해에는 소통하며 발전하는 한인사회가 되길 기원한다.

■현운 박원선 서예가 대한민국서예전람회 초대작가, 대한민국서예전람회 심사위원 역임, 한국서가협회 부설 캘리 그라피 아카데미 제2기 수료, 한국서가협회 켈리그라피 지도사 자격증 취득, 한국문화미술대 전 초대작가, 국제문화미술대전 초대작가, 아세아미술대전 초대작가, 뉴욕 100인 캘리그라퍼 선정, 현재 미주한인서화협회 서예지도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