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20년 경자년(庚子年) ‘하얀 쥐의 해

2020-01-02 (목) 07:2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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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경자년(庚子年) ‘하얀 쥐의 해
2020년은 경자년(庚子年)으로 ‘하얀 쥐의 해’다.

땅을 지키는 12마리 십이지신중 쥐는 북쪽과 겨울, 물과 양기운을 상징한다. 특히 하얀 쥐는 쥐중에서도 가장 우두머리 쥐이자 매우 지혜로우며 적응력이 뛰어난 쥐를 일컫는다.
‘경’의 기운이 깃든 경자년 한해를 지켜줄 하얀색 수호신 쥐와 함께, 우리 모두가 원하고 바라는 것은 ‘행복’임을 민화 작품속에 담아냈다.

■뉴욕 중견 민화작가 스테파니 리(Stephanie S. Lee) 작가는 프랫 인스티튜트에서 시각디자인 학사취득 후 부산대학교에서 전통민화 과정을 수료하고 2013년부터 한국민화연구소 (Koreanfolkart.org)를 설립해 민화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 전통민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민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는 작가는 현재 플러싱 타운홀 티칭 아티스트이자 한국민화협회 뉴욕지부장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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