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0-01-02 (목) 07:15:31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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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리우 뉴욕주상원의원 새해인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희망찬 2020년 경자년 새해가 밝았다. 뉴욕주상원 11선거구의 존 리우 상원의원과 보좌관들이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올 한해 한국일보 독자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세배를 하고 있다.

뒷줄 가운데부터 시계방향으로 존 리우 의원, 악샤 파텔 지역구 담당 부 보좌관, 리사 델라킬라 수석보좌관, 최수진 커뮤니티 매니저, 시앙 리우 입법보좌관. ▲의상협찬=한복스토리 ▲장소협찬=대동연회장.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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