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텍사스 교회서 총기난사… 2명 사망·1명 부상

2019-12-30 (월) 07:31:16 서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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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텍사스주 북부 포트워스 인근 교회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해 용의자를 포함한 2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당했다.

CNN에 따르면 이날 포트워스 인근 화이트세틀먼트에 있는 웨스트 프리웨이 그리스도의 교회 예배당에서 신원 미상의 용의자가 무차별 총기 난사를 했다.

이번 사고로 총격을 당한 한 명이 현장에서 숨졌고 용의자도 당시 현장에 있던 경비원의 총격을 받고 병원 이송중 숨졌다. 또다른 피해자 한 명은 부상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자세한 범행 동기를 수사중이다.

<서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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