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다청구 캐시리스 톨 요금 온라인 민원 접수
2019-12-26 (목) 07:50:38
이지훈 기자
▶ MTA·PA 등 홈페이지 운영·콜센터 직원 추가 배치
뉴욕 일원 교량 및 터널에 설치된 캐시리스 톨 이용객 중 요금이 과다청구된 사례를 해결하는 홈페이지가 운영 중이다.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 뉴욕주 쓰루웨이 어소리티(NY State Thruway Authority)와 뉴욕·뉴저지항만청(PA)은 각각 톨 이용객 전담부서를 신설해 톨 요금이 잘못 청구된 이용객들의 민원을 온라인으로 접수하고 있다.
해당 기관들은 뉴욕 일원 교량 및 터널의 요금 징수 시스템이 캐시리스 톨로 바뀌면서 최대 수천달러까지 톨 요금이 잘못 청구된 이용객들의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며 문제 해결을 위해 신고 홈페이지 운영 및 콜센터 직원을 추가 배치하고 캐시리스 톨 우편 청구 시스템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민원은 각 기관별 전담 홈페이지를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MTA(www.mta.info/tpa), 뉴욕주 쓰루웨이 어소리티(www.thruway.ny.gov/tpa), PA(www.panynj.gov/tpa.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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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