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경찰자문위·성바오로정하상천주교회, 109경찰서 방문

2019-12-26 (목) 07:4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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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경찰자문위·성바오로정하상천주교회, 109경찰서 방문
뉴욕한인경찰자문위원회(회장 유주태)와 플러싱 성바오로정하상천주교회AQ관계자들이 24일 연말연시를 맞아 경찰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109경찰서를 방문해 음식을 대접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자문위 회원들과 성당 관계자들이 109경찰서 키스 샤인(오른쪽에서 네 번째) 서장과 함께 자리했다. <사진제공=109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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