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근로가족당’ 등 2개 기관서 공식지지

2019-12-21 (토) 06:21:35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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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선도전 론김 주하원의원

‘근로가족당’ 등 2개 기관서 공식지지
내년 5선에 도전하는 론 김(사진) 뉴욕주하원의원이 20일 ‘뉴욕주 근로가족당’(New York Working Families Party)과 이민자 옹호비영리단체인 ‘메이크 더 로드 액션’(Make the Road Action)으로부터 공식지지를 받았다.

김 의원은 “서민주택과 이민자 권리 및 경제 정의를 위한 투쟁에 최전선에 있는 두 기관으로부터 공식지지를 받게 돼 자랑스럽다”며 “이 단체들과 함께 보다 살기 좋은 뉴욕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내년 6월 실시되는 뉴욕주하원 40선거구 민주당 예비선거에 중국계 스티븐 리 후보가 출마를 선언<본보 12월19일자 A3면>하면서 김 의원은 8년 만에 경선을 치르게 된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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