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한인회 ‘코리안헤리티지나잇’ 행사
2019-12-21 (토) 06:19:14
서한서 기자
뉴저지한인회가 19일 무나키 그레이클리프 연회장에서 한인 입양아들을 위한 코리안헤리티지나잇 행사를 열었다.
제럴드 카디널(왼쪽 두 번째) 주상원의원과 클린튼 칼라브레제(왼쪽) 주하원의원이 뉴저지한인회의 한인 입양아를 위한 노력을 조명하고 입양아 시민권 자동 부여 등 주요 현안에 주의회가 함께 노력하겠다는 내용이 담긴 결의안을 박은림(왼쪽 두 번째) 한인회장, 우성규 뉴욕총영사관 부총영사에게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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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