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맨하탄서 ‘일본 조선학교 차별’ 규탄 피켓시위

2019-12-21 (토) 0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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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뉴저지 시민연대

맨하탄서 ‘일본 조선학교 차별’ 규탄 피켓시위
일본 정부의 재일 조선학교 차별정책을 규탄하는 집회가 20일 맨하탄 일본뉴욕총영사관 앞에서 열렸다.

뉴욕·뉴저지 시민연대는 이날 피켓 시위를 열고 재일조선학교에 대해서도 차별없는 무상교육을 촉구했다.

시위 참가자들은 일본 정부에 전달하는 항의서한을 일본 총영사관에 전달하고, 워싱턴의 주미 일본대사관에도 발송했다. <사진제공=뉴욕·뉴저지 시민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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