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아일랜드/ 지역 단신
2019-12-19 (목) 12:00:00
■맥아더공항 재건축 540만달러 지원
롱아일랜드 맥아더 공항이 연방정부로부터 시설 개선 공사비로 540만달러를 지원 받는다. 연방 정부의 항공 및 교통부는 맥아더 공항의 서쪽 콩코스와 격납고 앞 활주로 개량이 필요하다며 이같은 지원을 결정했다. 맥아더공항은 조만간 기존의 건물을 헐고 재건축에 들어간다.
■오이스터 베이 밤 낚시허가증 발급
오이스터 베이타운이 비거주자들에게도 밤 낚시허가증을 발급해주기로 결정했다. 오이스터 베이 타운은 그동안 타운내 거주자들에게만 밤낚시허가증을 무료로 발급해줬다. 그러나 최근 열린 보드미팅에서 비 거주자들에게도 50달러를 내면 밤 낚시 허가증을 발급해주기로 했다. 단 신청시 오이스터 베이 타운 주민이 스폰서를 해줘야 한다. 이 허가증은 1년간 유효하다.
■헌팅턴 일부 도로 타운도로로 변경
헌팅턴 타운이 일부 프라이빗 도로를 타운 도로로 변경했다. 기존의 프라이빗 도로였던 이스트 노스포트의 세컨드 스트릿과 골드 스프링 하버의 브루노 스트릿, 에버스 스트릿, 사이로 스트릿, 차탐 플레이스,페어웨이 플레이스. 파인 드라이브, 와이트힐 로드를 타운도로로 변경하기로 했다.
■미네올라 토요일 무료주차
미네올라 빌리지가 할러데이 시즌을 맞아 12월 한달간 3개의 주요도로의 토요일 주차를 무료화 하기로 결정했다. 무료로 주차할 수 있는 도로는 제리코 턴파이크, 미네올라 블러바드 그리고 윌리스 애비뉴로 상점들이 몰려있는 곳들이다. 미네올라 빌리지는 올해 처음으로 미터 주차를 이달 토요일만 무료로 사용하는 조치를 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