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대뉴욕성균관대학교동문회 정기총회

2019-12-17 (화) 07:16:55 이근영 객원기자
크게 작게

▶ 동문자녀 장학금 지급방안 등 내년사업 계획

대뉴욕성균관대학교동문회 정기총회

뉴욕성대동문회가 14일 새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대뉴욕성균관대학교동문회(회장 염종원)가 14일 뉴저지 포트리 한남체인 몰 안에 있는 돌 식당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새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이날 헨리 리 이사장과 이사들이 참석한 정기총회에서 뉴욕성균관대동문회는 이사회로부터 2020년도 사업계획을 승인받았다.

새 사업계획은 ▲1월말~2월초 사이 1990학번부터 2000학번을 위한 단합대회 ▲5월 뉴저지 허드슨상 톨만 팍에서 야외 바비큐 행사▲6월 골프대회 (장소 추후 통보) ▲ 7월 크로톤 댐 지역에서 야생 산딸기 채집 및 티타임을 보존지역 하이킹 ▲8월 어퍼델라웨어 1박2일 캠핑 ▲10월 롱아일랜드 킹스팍 블러프 하이킹 및 하우스 바비큐 파티 ▲12월19일 대뉴욕지구 성균인의 밤(더블트리 호텔) 개최 등이다.

한편 동문회는 미국에 거주하는 성균관대학교 동문 자녀들에게 장학금 지급을 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내달 모임을 갖고 의견을 모으기로 했다.

<이근영 객원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