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주 “마침내 운전면허” DMV 새벽부터 장사진

2019-12-17 (화) 07:14:57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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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마침내 운전면허” DMV 새벽부터 장사진
불법체류자들의 운전면허 취득을 허용하는 뉴욕주 ‘그린라잇법’이 16일부터 뉴욕주 전역에서 시행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뉴욕주 거주 16세 이상이면 신분과 상관없이 누구든지 시민권자나 합법 이민자와 같은 일반 운전면허증을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16일 퀸즈 칼리지포인트 소재 뉴욕주차량국(DMV) 오피스 앞에서 운전면허증을 신청하려는 주민들이 줄을 길게 늘어서 장사진을 이루고 있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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