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미주체전’홍보행사로 치른다
2019-12-14 (토) 05:39:24
금홍기 기자
▶ 내년 2월‘체육대상 시상식 및 체육인의 밤’ ‘

뉴욕대한체육회(회장 김일태)가 13일 ‘2019년도 운영위원회 및 임시이사회’를 개최하고 파이팅을 외치며 화합을 다짐하고 있다.
뉴욕대한체육회는 13일 ‘운영위원회 및 임시이사회’를 열고 내년 2월 2020년 체육대상 시상식 및 체육인의 밤 행사를 ’제21회 뉴욕 미주한인체육대회‘ 홍보 행사로서 성대하게 치르기로 했다.
김일태 회장은 이날 “이번 체육인의 밤 행사는 미주체전에 앞서 체육인들 뿐 아니라 한인동포들이 소통과 화합의 장을 이루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각 주에서 출전하는 대표선수들이 뉴욕에서 열띤 경쟁과 교류를 확대할 수 있도록 한인사회의 적극적인 참여와 리더십을 보여 달라”고 당부했다.
곽우천 이사장도 “뉴욕 미주체전이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뉴욕대한체육회가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뉴욕대한체육회가 새롭게 도약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뉴욕대한체육회는 올해 운영위원회의 활동보고와 뉴욕 미주체전 조직위원회의 준비현황 등을 설명하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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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