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상록회 활동에 보탬 됐으면…”

2019-12-13 (금) 08:13:16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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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어덜트데이케어, 뉴욕한인상록회에 후원금 전달

▶ “내년 신년 하례식 준비에 사용 예정”

“상록회 활동에 보탬 됐으면…”

12일 뉴욕한인상록회 사무실에서 존 하(앞줄 오른쪽)우리어덜트데이케어 대표가 조원훈 뉴욕한인상록회 회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우리어덜트데이케어(대표 존 하)가 뉴욕한인상록회(회장 조원훈)에 후원금 1,000달러를 전달했다.

12일 플러싱 뉴욕한인상록회 사무실에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서 존 하 우리어덜트데이케어 대표는 "오늘 전달하는 후원금은 지난달 열린 바자회 수익금이며 상록회 활동에 보탬이 되고자 전달식을 갖게 됐다"라고 밝혔다.

조원훈 뉴욕한인상록회장은 "우선 존 하 대표를 비롯한 데이케어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번 후원금은 내년 1월 중에 열리는 상록회 신년 하례식을 준비하는데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5월부터 조원훈 회장 체재로 운영 중인 뉴욕한인상록회는 노후 시설 정비, 투명한 회계 처리 등을 통해 지난 6개월 간 신입 회원 270명이 가입한 바 있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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