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퀸즈칼리지내 ‘SBDC’ 한국어서비스 개시

2019-12-13 (금) 07:39:14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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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러싱 소상인에 상담·리서치서비스 등 제공

퀸즈칼리지 내 스몰비즈니스디벨롭센터를 한인들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은 12일 퀸즈칼리지 내 스몰비즈니스디벨롭센터(SBDC)에서 한국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현재는 영어와 중국어 서비스만 제공해 왔다.

지난 5월 개설된 SBDC에서는 퀸즈 플러싱 지역에 거주하는 이민 소상인들에게 상담과 지원, 리서치 서비스 등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한국어로 상담을 원하는 한인들은 전화로 예약(718-570-0821) 후 플러싱에 위치한 센터(64-19 Kissena Blvd, Kissena Hall 1)로 방문하면 된다. 운영시간은 월~금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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