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롱아일랜드/ 지역 단신

2019-12-12 (목) 08:2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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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버리 빌리지 주차금지구역 늘려
웨스트버리 빌리지가 롱아일랜드 기차역 주위 거리 주차금지 지역을 늘렸다. 주차금지가 된 거리는 엘무드 스트릿, 헨리 스트릿 그리고 매너 애비뉴다. 이 거리는 빌리지 거주 주차 허가증이 없는 차량의 주차를 금지한다. 금지 시간은 오전 5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빌리지 거주 주차 허가증이 없는 차량의 주차는 전 소스몰이나 포튼오프웨이 주차장에 무료 주차하고 무료 셔틀 버스를 타고 기차역까지 이동할 수 있다. 이같은 조치는 타 지역에 거주하는 차량들이 주택가에 주차를 하고 통근하는 사례가 늘어나주민들의 불평이 커짐에 따라 결정됐다.

■코홀 할리데이 페스티벌
어퍼 블룩빌에 위치한 플랜팅 필즈 아버리텀주립 역사공원(Planting Fields Arboretum State Historic Park)에서 1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사이 할리데이 페스티벌이 열린다. 크리스마스 캐롤과 산타 그리고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꾸며진 코홀 저택 및 포인세티아 온실, 동백나무 온실을 구경할 수 있다. 입장료는 일반 10달러, 12세 미만은 무료이다.

■전기 장식 차량 퍼레이드
오색 불빛으로 장식한 차량 퍼레이드가 14일 롱비치의 웨스트엔드에서 오후 6시30분부터 진행된다. 날씨와 상관 없이 무조건 열리는 이 퍼레이트는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뒤덮은 차량을 포함해 앤틱 자동차들과 꽃차가 등장한다. 퍼레이드는 오하이오 애비뉴에서 시작해 웨스트 비치 스트릿 그리고 뉴욕 애비뉴로 연결된다. 무료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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