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프리실라 신양에 첫 대통령 봉사상장

2019-12-11 (수) 07:5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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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프리실라 신양에 첫 대통령 봉사상장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은 지난 7일 롱아일랜드 휘틀리중학교 8학년에 재학 중인 프리실라 신양에게 첫 번째 대통령 봉사상장과 메달을 수여했다. 박물관은 커뮤니티를 위해 봉사한 중고등학생을 대상들을 격려하기 위해 대통령 봉사상 수상자를 매년 선정하기로 했다. 김민선(오른쪽) 관장 등이 신(왼쪽 2번째)양에게 상장과 메달을 수여한 뒤 함께 자리했다. <사진제공=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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