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릿지필드 20세 한인 목매 숨져
2019-12-11 (수) 07:26:42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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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릿지필드에 사는 20세 한인 남성이 스스로 목을 매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릿지필드 타운정부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께 팰팍 고등학교 뒤편 숲속에서 나무에 밧줄을 걸어 숨져 있는 남성의 시신이 발견됐다. 경찰은 이 남성이 우울증으로 인해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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