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건강 유익한 정보 제공”
2019-12-11 (수) 12:00:00
▶ 한미 의과대학 학생회 , 보스턴 한미노인회 회원들에 의료 봉사
한인 의대생으로 구성된 한미 의과대학 학생회(Korean American Medical School Association)는 지난 7일 렉싱턴 소재 성요한 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보스턴 한미노인회 회원들을 위한 의료봉사 행사를 가졌다.
이날 의료봉사에는 KAMSA 이기정 회장(텁스 메디컬 스쿨), 김상민(하버드 메디컬 스쿨), Liz Noh (텁스 메디컬 스쿨), 알버트 박 (하버드 메디컬 스쿨), 크리스티나 김 (BU 메디컬 스쿨), 히에 김 (BU 메디컬 스쿨) 학생들과 Dr. 제임스 강 (Chairman, Department of Orthopaedic Surgery in Brigham and Women’s Hospital), Dr. 데이빗 리 (Advanced Hepatology Fellow at Tufts Medical Center), Dr. 이용현 (In ternal Medicine Specialist at Fitchburg Adult Medicine), Dr. Kee Park (Harvard Medical School / Advisor of KAMSA) 등의 전문 의료진이 나와서 노인들을 진료했고 건강에 대한 유익한 조언들을 제공했다.
이기정 회장은 “미국에서 공부하는 한인 의대생으로 친 할아버지, 할머니 같으신 분들의 건강을 위해 의미있고 보람된 의료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 주신 보스턴한미노인회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고 윤철호 노인회장도 “학업에 여념이 없을 손자, 손녀같은 의대생들이 노인들의 건강을 위해 바쁜 시간을 쪼개 달려와 주어 너무 고맙다”며 답례했다. 의과대학 학생회는 정성껏 마련한 한식 뷔페 점심도 준비해 노인들과 정을 나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