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alletHud 조사, 로체스터 44위… 1위 메릴랜드주 콜롬비아
일반에게 웨체스터 중에서 가장 다양한 인종이 살고 있는 곳으로 알려진 용커스가 미국 내에서 두번째로 살기에 안전한 도시로 선정되었다.
지난 달, 미국 도시 환경 분석 연구 단체인 ‘WalletHud’가 미국내 가장 인구가 많은 순으로 182개의 도시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 의하면, 메릴랜드이 ‘콜롬비아’시 다음으로 뉴욕 주의 용커스가 2위로 올랐다.
뉴욕 주에서는 로체스터가 44위, 버팔로가 70위에 올라있다. ‘WalletHub’는 주택상황과 자연재해 대책 등을 타 도시와 비교했으며, 용커스는 1999년 이래로 계속해서 범죄율이 줄고 있으며, 주민 당 빚진 금액의 율도 낮고, 주민수에 비해 소방소 인원이 많으며 또한 무면허 운전자 수도 조사 도시 중에서 가장 낮은 순으로 3번째인 것으로 나타났다.
참고로 미국내 가장 안전한 5개의 도시는, 1.메릴랜드주 콜롬비아, 2. 뉴욕주 용커스, 3. 텍사스 주 플라노, 4. 아리조나 주 길버트, 5. 버몬트 주 사우스 벌링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