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청소년센터 후원 겨울음악회

2019-12-03 (화) 07: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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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일보 후원… 뉴욕 아뮈제앙상블, 12월8일 친구교회서

‘뉴욕 아뮈제앙상블’(Amusez Ensemble of New York)이 오는 12월8일 오후 6시30분 퀸즈 리틀넥에 있는 친구교회에서 한국일보가 후원하는 뉴욕한인청소년센터 후원 겨울음악회를 개최합니다.

2015년 칸타빌레 합창단에서 출발, 2017년 지금의 명칭으로 바뀐 뉴욕 아뮈제앙상블은 나눔의 계절인 연말을 맞아 뉴욕청소년센터 사역을 돕기 위한 기금모금 음악회를 마련합니다.

황윤미 음악감독이 이끄는 이번 음악회에서는 피아니스트 이세리씨의 반주에 맞춰 바흐의 ‘예수, 나의 기쁨’과 존 레빗의 ‘축제 미사곡’, 퀸의 보헤미만 랩소디를 패러디한 ‘베들레헴 랩소디’, 크리스마스 캐럴 등 연말 분위기가 물씬 나는 곡들이 연주됩니다.

◈일시:12월8일 오후 6시30분
◈장소: 친구교회, 25200 Horace Harding Expy, Little Neck, NY 11362
◈주최: 뉴욕 아뮈제앙상블
◈후원: 한국일보
◈문의: 이메일 amusezensembl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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