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 11월2일 뉴저지서 가두모금
▶ 한국일보 특별후원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회장 전상복)이 ‘2019년 제33회 사랑의 터키·쌀 보내기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재단은 올해 3,000마리(한마리당 10달러), 쌀 1,000포(1포당 10달러) 마련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매년 뉴욕일원 노숙자와 불우이웃들에게 터키(칠면조)로 사랑을 나눠온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한인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한인들을 돕고자 쌀 보내기 운동을 함께 전개합니다.
전달식은 11월12일 정오 뉴저지 잉글우드 소재 성 바울교회(St. Paul’s Church)와 11월19일 오후 2시 맨하탄 시티하베스트 본부와 한인단체에서 열리고 12월1일 오전 11시에는 뉴저지 노인단체들에 쌀과 터키가 전달됩니다.
이를 위해 재단은 11월2일(토) 오후 2~4시까지 팰팍 브로드애비뉴를 비롯 뉴저지 한인 밀집지역에서 가두모금 캠페인을 실시합니다. 후원금은 연방국세청(IRS)의 세금공제(#22-3501072)를 받을 수 있습니다.
◈주최: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 ◈특별후원: 한국일보
◈가두모금: 11월2일 오후 2~4시 팰팍 브로드애비뉴 등 한인 밀집지역
◈터키 전달식: 11월12일 정오 뉴저지 잉글우드 소재 성바울교회, 11월19일 오후 2시 맨하
판 시티하베스트 본부와 한인단체, 12월1일 오전 11시 뉴저지 노인단체들
◈수표 보낼 곳: 수취인 FTKAF Corp. 469-B 4th St., Palisades Park, NJ
07650 ◈후원 문의: 201-592-6872